도망칠구석을 찾아오셨나요?
안녕하세요. 도망칠구석을 운영하는 은진송입니다.
출판사 머스트 씨드를 운영하며, 텍스트를 기반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뭘 하세요?"라는 질문에 대답할 때마다 도망치고 싶어져서 '도망칠구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며 살고 있는데, 글을 쓴다고 설명하면 '글쓰기'만으로 그 먹고살기가 완성되지 않아,
글쓰기로 먹고살기를 완성할 수 있는 나의 자리를 스스로 마련하고 싶었어요.
도망칠구석은 '당신의 도망칠구석, 글쓰기'라는 캐치프레이즈에서 알 수 있듯이,
누구든 도망치고 싶을 때 그 마음과 생각과 상황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문화예술*교육*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원데이워크숍과 세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데이 워크숍
1. 명절에 도망치고 싶은 여자들
왜 명절에 도망치고 싶은지 어떤 마음인지 쓰는 원데이 에세이 워크숍
2. 자소서에서 도망치고 싶은 취준생
매일 쓰는 자소서와 불확실의 상태에서 벗어나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원데이 레터 워크숍
세션프로그램
1. 밀착에세이클럽
1-1. <나를 괴롭히는 단어들>을 주제로, 4주간 8회차의 글을 쓰는 에세이 피드백 프로그램
2. 미완성글쓰기클럽
참여자들이 모여 '미완성'의 글들을 이어가는 릴레이 글쓰기 프로그램
우리의 소식은
인스타그램 (@domangchill.tw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결제는 네이버스마트스토어 이용 중이며,
문의는 domangchill@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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